
[라스 팔마스(스페인 카나리아제도) AFP 연합] 15일 약물 과다복용으로 카나리아 제도의 한 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은 영국출신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27)이 안정을 되찾았다고 병원 의료진이전했다.
캠벨은 이날 새벽 4시(한국시간 낮 12시) 남자친구인 스페인 댄서 요아킨 코르테스와 함께 묶고있던 산타 카탈리나 호텔에서 약물과다복용으로 라스 팔마스의 한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이날 오후 배포된 성명은 캠벨이 "안정을 되찾았으며 수시간내로 병원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밝혔다.
병원 대변인은 자세한 정보 제공을 거부했으며 캠벨이 자살을 시도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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