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찬우 윤리특위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사출신 민주계 3선"

의사출신의 민주계 3선의원. 과묵하고 주위로부터 신사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자신의 정치적 주장과 소신이 다소 약하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81년 11대 국회때 민한당공천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민추협시절 보사위원장을 맡아 최형우(崔炯佑)의원과 깊은 친분관계를 유지. 여당 경선과정에서 '정치발전협의회'상임집행위원을 맡아 이수성(李壽成)고문을 끝까지 지지. 부인 정성순(鄭聖順·59)씨와의 사이에 2남.

△경북 영덕 (64) △경북 의대 △국제라이온스클럽 한국대표 △민주산악회경북지부부회장 △신한국당 전당대회 부의장 △11·14·15대의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