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부도나자 기계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8일 자신이 공장장으로 근무하던 기계회사가 부도나자 은행관리중인 공장에서기계를 훔쳐 판 혐의로 배일효씨(36·대구시 달서구 본리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는지난달 26일밤 10시쯤 공장장으로 일하던 대구시 북구 노원3가 (주)성화정공에서 수평형 머시닝센터 등 기계 3대(시가 1억1천만원 상당)를 훔쳐 헐값에 판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