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보문호에 75m분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6월 완공"

[경주] 경주 보문단지내에 춘천 의암호에 버금가는 고사(高射) 분수가 백조호 운항에 이어 보문관광단지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이다.

경주 관광개발공사가 8억5천만원을 들여 내년 2월착공, 6월준공할 보문호 고사분수는 높이 75m에노즐을 상단에 1개 하단에 3개 설치, 상단은 신라왕관 형태로 하고 하단은 야간조명시설이 된 고사 노즐 분사(噴射)형식에 이동식으로 꾸밀 예정이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