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보문호에 75m분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6월 완공"

[경주] 경주 보문단지내에 춘천 의암호에 버금가는 고사(高射) 분수가 백조호 운항에 이어 보문관광단지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이다.

경주 관광개발공사가 8억5천만원을 들여 내년 2월착공, 6월준공할 보문호 고사분수는 높이 75m에노즐을 상단에 1개 하단에 3개 설치, 상단은 신라왕관 형태로 하고 하단은 야간조명시설이 된 고사 노즐 분사(噴射)형식에 이동식으로 꾸밀 예정이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