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일부 주유소들이 현금대신 카드로 기름값을 지불할 경우 3%% 할인혜택을 준다고 해놓고 카드 수수료때문에 이를 외면, 현금만 요구하고 있어 반발을 사고있다.
지난 1월 유가자율화후 각 정유사들은 기름값을 현금 외에 카드로도 지불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 LG정유는 대우LG 자동차카드와 LG카드로, 현대정유는 현대자동차카드를 사용하면 급유가의3%%의 할인혜택을 주고있다.
그러나 정유회사의 이같은 제도에 대해 일부 주유소들은 카드로 기름값을 받을 경우 카드회사에무는 수수료때문에 기피하고 있다.
상주시내 모 주유소는 3만원어치 휘발유를 넣을 때 카드회사에서 9백원의 수수료를 물기 때문에카드결제를 외면하고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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