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회 저축의 날을 맞아 저축추진위원회 대구시위원회(위원장 문희갑 대구시장)는 28일 오전 대구시민회관 소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5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저축유공자 표창과 저축성공사례 발표,시민의 노래합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저축유공자 시상식에서는 하춘수씨(대구은행 서울분실장·사진)가 영예의 대통령표창을, 정반수씨(대세산업 대표)가 국무총리상을 받는등 1백17명이 개인표창을 받았다. 또 대산초등학교(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 표창)등 14개 단체가 표창을 받았으며 수성구청이 대구시 저축추진시책최우수구로 선정됐다.
한편 대구은행과 대동은행은 저축의 날을 맞아 저축증대에 공로가 많은 고객에 대한 은행장 표창과 저축유공상을 각 지점을 통해 전달했다.
〈金海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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