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리온전기 집중근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업무관련없는 전화 방문…"

[구미] 브라운관 생산업체인 오리온전기가 관리직을 대상으로 '집중근무시간제'를 도입, 관심을끌고 있다.

오리온전기 집중근무시간제는 8시간의 하루 일과 중 업무효율이 가장 높은 시간은 4~5시간 정도라는 회사자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총무부, 인재개발부, 노사협력부, 구매팀, 외주협력팀 등 핵심부서에 대해 우선 적용키로 했다.

집중근무시간제는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동안이며,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동안에는 업무외적인 일과 타부서의 업무관련 전화 및 방문도 사절한다는 방침이다.오리온전기는 이미 일부 대기업에선 이제도의 시행으로 좋은 반응은 물론 업무성과도 가져다 준것으로 분석하고 집중근무시간제를 1개월동안 시범실시한 후 사원들의 호응도, 업무효율 등을 파악, 전사원을 대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