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올해 산림조성사업 전국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포상으로 지원받았다.
산림청은 23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97년도 산림사업의 공익적 경제적 기능증대등 실적전반에 대한 심사평가를 한 결과, 포항시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포항시는 올해16억8천만원을 투입, 송도해수욕장 소나무 복원사업과 시화(市花)인 장미단지 조성, 조림 76㏊, 육림 2천1백25㏊, 천연기념물인 모감주나무와 이팝나무 심기등 10개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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