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그룹 신격호회장, 사재 1천만$ 회사출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그룹 신격호회장이 사재 1천만달러(한화 1백60여억원)를 그룹에 출자하겠다고밝혔다.

신회장의 사재 출자 의사 표시는 삼성, 현대, LG, SK 등 대기업 총수들이 김대중대통령당선자와의 지난 13일 회동에서 기업구조조정시 개인재산 출자 등을 합의한 이래 나온 첫 움직임으로 재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롯데그룹은 17일 "신회장이 고금리의 악성 차입금에 시달리는 일부 계열사들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일본에 있는 개인재산 1천만달러를 들여와 현금으로 출자하겠다는 의사를 지난 15일 열린 주요계열사 사장들과의 모임에서 밝혔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