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율 1,200원·금리 14~16% 적정" 현대경제사회연구원 분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환위기를 해소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부도사태도 최소화할 수 있는 적정 원·달러 환율은 1천2백원, 적정 금리 수준은 연 14~16%수준으로 분석됐다.

현대경제사회연구원은 23일 '외환위기 및 금융위기 해소를 위한 환율, 금리 수준'이라는 보고서를통해 올해 연평균 금리가 20%, 미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천4백원에 달하면 전체 제조업체들의 매출액 대비 경상이익률은 작년 마이너스 4.2%에서 올해 마이너스 9.7%로 악화돼 전체 제조업이 붕괴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보고서는 기업들이 부도를 내지않고 생존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매출액 대비 경상이익률이 0%가 돼야 한다며 올해 제조업체의 매출액 대비 경상이익률이 0%가 되기 위해서는 금리는13.6%이하로 떨어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