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시회서 김상연의장 성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오남수(吳南樹.중구)의원은 제70회 임시회가 열린 지난11일 '4분발언'을 통해 최근 계속된 대구시의원들의 사퇴에 따른 의회운영 차질을 우려하고 특히 김상연(金相演)의장의 한나라당 탈당과 자민련 입당 등 당적변경을 비판.

이날 오의원은 "김의장의 당적 변경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탈당의 변에서 한나라당에서는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없다고 한 것은 민주정치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역행하는 처사이며자신의 합리화발언"이라 비판.

이에 대해 김의장은 답변을 통해 "오랜 고뇌끝에 지역구 사정을 감안해 당적을 바꾸었으며 시의회는 생활자치를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정당을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며 정치인의 정당 선택은 본인의 권리이며 자유"라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