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시회서 김상연의장 성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오남수(吳南樹.중구)의원은 제70회 임시회가 열린 지난11일 '4분발언'을 통해 최근 계속된 대구시의원들의 사퇴에 따른 의회운영 차질을 우려하고 특히 김상연(金相演)의장의 한나라당 탈당과 자민련 입당 등 당적변경을 비판.

이날 오의원은 "김의장의 당적 변경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탈당의 변에서 한나라당에서는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없다고 한 것은 민주정치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역행하는 처사이며자신의 합리화발언"이라 비판.

이에 대해 김의장은 답변을 통해 "오랜 고뇌끝에 지역구 사정을 감안해 당적을 바꾸었으며 시의회는 생활자치를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정당을 배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며 정치인의 정당 선택은 본인의 권리이며 자유"라고 주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