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정동영의원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공안1부(홍경식부장검사)는 13일 정치권의 대북 커넥션과관련, 대선당시 대북창구역할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회의 정동영의원을 이날 오후 소환조사키로 했다.검찰은 정의원을 상대로 지난해 대선당시 안기부의 대북 이중 공작원으로 알려진 '흑금성'박채서씨(44)와 접촉한 경위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대선당시 여야 3당의 대북 창구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진 한나라당 정재문의원, 국민회의 최봉구전의원, 국민신당 조철호 청주 동양일보 사장등 3명을 남북 교류협력법위반 혐의로 일괄 기소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