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동열(주니치)이 18일만에 등판, 1이닝동안 2개의 삼진을 곁들이며 삼자범퇴로 막았다.선동열은 7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98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대7로뒤진 8회말에 마운드에 올라 빠른 직구와 각도 큰 슬라이더를 뽐내며 1이닝을 깔끔하게 처리했다.
선동열은 첫 타자인 대타 던컨을 삼진으로 아웃시킨 뒤 이어 톱타자 니시를 1루수 플라이로, 모도키를 삼진으로 각각 아웃시켜 이닝을 마쳤다.
선동열은 이날 주니치가 3대7로 패해 승패는 없었고 방어율은 1.14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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