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북지사는 1일오후 수해현장을 방문한 김정길 행정자치부장관에게 형산강 제방 개보수및 형산강변도로 개설 등 지원을 긴급 요청했다.
이지사는 이날 피해현황보고와 함께 제방유실 등 상습 수해를 겪고 있는 경주시 황성동~강동면오금리간 길이 20.8㎞의 형산강 양안제방 치수보강사업을 위해 2백억원을 지원요청했다.또 상습침수지인 포항시 남구 연일 배수펌프장(사업비 1백24억원)의 조기 건설지원과 함께 2천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포항시 효자동 공대IC~항구동 여객선터미널까지 길이 10.9㎞, 너비 30m의형산강변도로 개설을 건의했다.
〈洪錫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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