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출혈성 병원성 대장균인 O-157균에 감염된 환자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발생했다.보건복지부는 5일 서울대학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던 김모군(7.서울 성북구)의 검사대상물에서분리해 검출한 O-157의 의심균주를 국립보건원이 정밀 검사한 결과 베로톡신을 생산하는 장출혈성 병원성 대장균인 O-157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군은 지난달 13일 밤 8시께 복통과 구토, 발열 등의 증세로 병원을 찾아와 3일간의 입원치료를받은 후 같은 달 15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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