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5일 노동신문 논평을 통해 "미국은 아직도 우리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면서 정당한 자주권 행사 측면에서 "우리가 필요하다고 여길 때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춰놓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 중앙통신은 이날짜 노동신문 기명 논평을 인용, "미국이 우리에게서 어떤변화를 기대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면서 미 첩보위성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준비상황을 포착함에 따라 미측이 북한에 대해 발사 중지를 '경고'했다고 하지만 "이같은 '경고'에 놀랄 우리가 아니며 아직도미국은 우리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