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 회차지 연장.학군 조정등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성군 다사읍 주민 300여명은 5일 오전 읍사무소 앞에서 '버스 노선 회차지 연장'과 '학군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성주-대구간 국도 확장 공사를 하면서 버스 노선을 국도 외곽으로 돌려놓아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과 위험이 잇따르고 있다"며 "버스의 국도 진입과 버스 회차지를 연장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중고등 학교 학군이 성서 지역에 편입돼 있지 않아 위장 전입을 하지 않는한 정상적인 교육혜택을 볼 수 없다"며 학군 제조정을 주장했다.

한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버스의 국도 진입 허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