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주 신당창당설 부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윤환(金潤煥)전부총재는 8일 대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신당 창당설을 얘기한 적이 없으며 더구나 여권으로 편입하는 신당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재확인.

김전부총재는 "이같은 입장은 지난 2일 매일신문과의 회견에서 밝힌 바 있다"고 전제하고 "인위적인 정계개편, 특히 여권과 교감하는 개편은 이뤄질 수 없다"고 강조.

"지난 대선 전 김대중대통령이 김종필총리와 연대하는 3자지역연합을 제안했으나 거절한 바 있다"고 밝힌 김전부총재는 "그때도 일축한 지역연합론을 지금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느냐"고 반문.김전부총재는 그러나 "지금 5,6공인사들이 내년 총선에 대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주어진 여건아래 움직이는 정치가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정치를 하겠다"고 재차 강조해 눈길.

이회창총재에 대해선 "구미문제는 먼저 정치권이 충분히 의논한 뒤 장회집회를 가져도 된다는 생각으로 대회 개최시기를 1주일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했다"며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내지역구에서 그런 행사를 여는 것은 나를 고립시키려는 저의가 있는 것"이라고 강한 불쾌감을 표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