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변호사 부인 고발장 검찰 본격수사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기(47)변호사 수임비리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10일 이변호사의 부인 이모(46)씨가 이변호사의 동업변호사였던 서모판사를 고발함에 따라 본격수사에 착수했다.

대전지검(검사장 송인준)은 이날 이 사건을 형사1부 김덕재검사에게 배당, 조만간 이씨를 고발인자격으로 조사한 뒤 필요할 경우 서판사를 소환해 판·검사들에 대한 떡값 제공의혹 등 고발내용에 대한 사실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이변호사를 상대로 고발 내용에 대한 확인작업을 거쳐 서판사와 대질심문도 벌일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