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컵 99배드민턴순회최강전이 20일 1차 수원시리즈를 스타트로 10개월간의 레이스에 들어간다.총상금 1억원이 걸린 순회최강전은 배드민턴협회 회장사인 삼성전기(사장 이형도)가 국내 배드민턴붐 조성을 위해 창설한 투어대회.
첫 투어는 오는 20∼21일 수원삼성체육관에서 열리며 이어 마산-충주-공주-전주-김천-인천-대전-화순의 순서로 지방을 돈다.
대회 경기방식은 5개 전종목에 걸쳐 9차례 8강 토너먼트를 갖고 각 종목 마지막 8강이 12월 한국최강전에서 맞붙는 것.
지방대회는 5월을 제외한 매월 3번째 주말에 치러지며 대회당 총상금은 600만원이다.협회는 되도록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투어 참가 횟수를 3회로 제한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