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아파트 공사재개 요구 입주예정자 항의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사곡동 보성 황실 1.2차 입주 계약자 500여명은 11일 오후 모델하우스에서 공사 재개를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보성 측이 화의인가 후 몇차례나 중도금을 납입 받고도 공사를재개치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아파트는 1차 600가구분(당초 올 6월말 입주 예정), 2차 580가구분(11월 말 입주 예정)으로, 입주 예정일이 가까왔지만 지금까지 공사가 된 것은 18층 중 1차가 3~7층 정도이고 2차는 전혀 진척이 안된 상태다.

구미 지역에서는 봉곡동 토지 구획정리 지구의 도시주택, 인동동 인의 청구아파트, 삼우아파트 등의 공사가 중단돼, 계약자들이 중도금.선납금 환불 등을 요구하며 법정투쟁까지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