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포항 과메기 브랜드화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일월부추 등 지역특산품 브랜드화사업을 역점 추진한다.시는 지난해 11월 경북도에 포항과메기, 중명토마토, 청림부추, 일월부추, 청일부추, 기계느타리버섯, 포항곡강시금치 등 지역특산품 7종과 모포줄다리기, 일월신제, 동해별신굿 등 관광상품 3종및 모감주나무 동해군락지를 상표등록키로 하고 한국지적재산관리재단을 통해 작업중이다.시는 또 포항물회, 포항부추, 연오랑세오녀, 구룡포과메기에 대해서도 이달말까지 상표등록을 마친다는 계획.

포항시는 상표등록이 끝나면 2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캐릭터선정과 홍보물을 만들어 전국 유통업계에 집중 배포, 포항지역 상표이미지를 적극 부각시킬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생산자조합단위로 상표사용을 의무화하는 한편 상품포장을 규격화시키기로 했다.〈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