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3연임에 성공한 나응찬(羅應燦) 신한은행장이 임기 1년을 남겨두고 퇴진하며 이인호(李仁鎬) 전무가 행장후보로 추천됐다.
신한은행은 나행장이 최근 세대교체와 후진양성을 위해 이희건(李熙健) 회장과 이헌재(李憲宰)금감위원장에게 퇴진 의사를 표명, 수락을 받았으며 지난 17일 행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이 전무를 후보로 추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와함께 권영진(權寧鎭)감사도 퇴진하고 후임에 강희문(姜喜文) 전 은감원 검사 1국장이 감사후보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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