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예산줄어 농어촌빈집 정비 중단할 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못쓰게 되거나 빈 농어촌 집 정비를 위해 중앙정부가 철거비의 50%를 지원해 왔으나 올해는 예산 부족 때문에 이를 중단, 각 시군들이 사업 규모를 줄이거나 중단해야 할 실정이다.

울진군 경우 "빈집 431동 중 올해 45동을 철거할 계획이었으나 전액 군비로 부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빈집이 535동이나 되는 영덕군 등 다른 시군들도 마찬가지 상황이며, 김두조(50.울진군 기성면)씨는 "빈집들이 흉물로 변하고 청소년 탈선 장소로도 악용되고 있다"고 걱정했다.

〈울진.黃利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