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가축 1종 전염병인 기종저 감염 소(본지 20일자 사회면 보도)가 당초 2마리에서 12마리로 늘어나자 안동시와 경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22일 안동시 서후면 이계리 등 인근 5개 마을 농민들이 사육중인 소 4천여마리에 대해 예방백신을 투여키로 했다.
기종저 역학조사와 감염경로 추적에 나선 당국은 일단 최근 입식한 소로 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기종저 감염 소 10마리를 사육장으로 부터 격리하고 문제의 사육장 소 350마리에 대해서 외부 반출을 금지시켰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