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간 류머티스 관절염을 앓았던 사람이 직접 쓴 의학서적 '염(炎)을 잡아야 류머티스 관절염 낫는다'(도서출판 두리원)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 김해용(한국자연건강연구회 이사)씨는 이 책에서 획기적 치료법이 없다고 알려진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오랜 투병생활을 하며 직접 체험한 나름의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 미량 영양소가 풍부하고 세균이나 산화물질에 잘 견딜 수 있도록 돼있는 식물의 껍질보다는 정백(精白)음식 섭취에 더 치중한 잘못된 인간의 식생활이 류머티스 관절염과 암 발생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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