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유차등 골목길 작업 딴 차량위해 안내판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양쪽에 차들이 주차해 겨우 차 한대가 빠져나갈 수 있는 주택가 도로에 진입을 했다가 곡예운전을 하며 한참을 후진한 적이 있다.

난방용기름을 공급하는 주유차 때문이었다.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주택가 골목이 좁아서 일방통행이 실시되는 곳이 많아 일단 진입을 했다가 그런 경우를 만나면 사정을 모르고 진입한 차들 때문에 쉽게 후진을 할수가 없어 주유가 끝날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미리 진입하는 도로 입구에 '죄송합니다. 주유중이니 돌아가 주십시오 ○○주유소'라는 팻말을 세워둔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유차 뿐 아니라 그보다 더 장시간 좁은 주택가 도로에 주차한 상태로 작업을 하는 정화조청소차량과 이삿짐차량등에도 반드시 그런 팻말을 지참, 차량소통을 위해 양쪽 진입구에 세워두는 작은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김명희(대구시 송현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