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여배우 로미 슈나이더 편지 경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에서 활약하다 43세에 자살한 오스트리아 태생의 여배우 로미 슈나이더(1938~82)가 데뷔 초기인 1950~1960년대에 쓴 10여장의 편지가 4일빈의 도로토임 경매장에서 두세장을 한묶음으로 해서 매각된다고.

이 편지들은 16세때 19세기 오스트리아 공주의 일대기를 영화한 '시시'에 출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슈나이더가 영화촬영과 여행 등에 관해 느낀 감상을 적은 것으로 한묶음당 1만2천실링(미화 934달러) 이상에 팔릴 것으로 경매관계자들은 예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