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소비성 업종 개업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부진에도 불구 식당·다방·주점등 각종 업소는 크게 늘어나고 있다.칠곡군에 따르면 현재 역내 일반식당은 1천205개소로 지난해보다 81개소 늘었는데, 폐업한 230개소를 빼면 올해 개업한 식당은 311개소나 된다는것.

다방도 지난해보다 22개소가 늘어 현재 79개소며 단란주점은 2개가 증가, 현재 13개소다.

특히 식당·여관·전원카페 등이 밀집한 동명면 팔공산순환도로 주변에는 경기불황으로 업소들의 휴폐업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폐업보다는 개업 숫자가 많아 현재 각종 업소는 지난해 150여개소에서 200여개소로 늘었다.

군 관계자는 "각종 업소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은 제조업체를 운영하다 부도난 사장 또는 실직자가 대부분인데, 먹는 장사가 가장 손쉽다고 생각해 소비성 업종으로만 돈을 투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