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보장 및 재임용 심사에서 탈락한 계명대 한철순(수학과).장성익(의학과).이호형 교수(신학과)가 2일 오전 10시부터 성서교정 바우어관 앞에서 텐트를 치고 항의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교수 등은 연구.교육.봉사업적 등이 충분했는데도 불구, 신일희 총장의 총장 불출마 공약위반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28일 정년보장 및 재임용심사에서 탈락됐다고 반발하고 있다.
이에대해 대학측은 "교직원 복무규정과 사립학교법 등 관련법규에 따른 적법한 결정이었다"며 "심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趙珦來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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