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국 청소년축구대표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천후 대표선수 이동국(20·포항 스틸러스)이 청소년축구대표팀(20세 이하)에 복귀했다.

지난달 14일 아시아클럽선수권 중국 대련전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한후 조기 귀국, 그동안 포항 집에 머물렀던 이동국은 20여일간의 휴식을 끝내고 3일 오전 서울로 올라가 청소년대표팀에 합류했다. 이동국의 청소년대표 합류는 지난해10월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이후 네달만이다.

발목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한 이동국은 "의사로부터 특별한 이상 검진을 받지 않았다"면서 "체계적인 훈련으로 컨디션을 정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동국은 다음달 나이지리아에서 열리는 청소년세계선수권을 비롯, 5월 시드니올림픽 아시아지역 1차예선, 올 하반기 2차 예선등에 청소년, 올림픽대표선수로 잇따라 출전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