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해군항제 27일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최대의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10일간 열린다.이충무공 호국정신 선양회는 올해 벚꽃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5일정도 빠를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26일 오후 진해시내 복원로터리에서 전야제와 추모제를 시작으로 시민회관, 공설운동장 등지에서 40여종의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갖기로 했다.

올해에는 인류문화 발상지인 4대 문명권의 30여개국 풍물 전시회와 민속공연을 처음으로 개최하고 중남미 예술공연단도 초청하는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자매결연을 하고있는 전북 남원의 국립국악원 단원 60여명을 초청, 동서화합을 위한 국악대공연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