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무성의한 창단설 '설움'★…올림픽 효자종목이면서도 국내에서는 비인기종목으로 추락한 핸드볼이 기업들의 무성의한 창단검토-백지화로 '설움'을 더하고있다.
최근 손해보험사인 D화재에서 팀 창단을 검토중이라며 대한핸드볼협회를 통해 각종 자료를 수집했으나 불과 1주일만에 '창단을 포기한다'고 통보, 협회 관계자들을 서운케했다.
지난 97년 이후 동성제약, 종근당, 금강고려, 가스공사, 청주시청 등 5개 팀이 잇따라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던 협회 관계자들은 "창단이 성사될 것을 가정해 고교 및 대학졸업예정선수들로 하여금 진로선택까지 보류토록 했는데"라며 흥분.
◈유수종씨 여자농구대표 감독
★…유수종(52) 한빛은행 감독이 여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을 맡게됐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기술위원회를 열고 제18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5월2~9일 일본 시즈오카)에 파견할 국가대표 선수단의 감독에 유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아시아지역 출전권 1장이 걸려있다.
◈농구 PO시간 주중 오후 7시
★…한국농구연맹(KBL)은 4일 연맹회의실에서 제13차 이사회를 열고오는 20일부터 시작하는 플레이오프를 정규리그와 마찬가지로 주중에는 오후7시, 주말에는 오후3시에 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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