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할인점 버스운행 저지운동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경제살리기추진위원회(위원장 양춘달)는 6일 오후2시부터 4시30분까지 2시간30분동안 김천시 평화동 직지천 고수부지에서 시내 4개 법인택시, 개인택시, 대한교통버스회사 노조원 및 가족과 시장상인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마트 김천점 셔틀버스 시내운행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를 갖고 고수부지를 출발, 현대아파트∼E마트∼시청사거리까지 1km구간에서 시가행진을 전개하며 홍보유인물 2천매를 살포했다.

추진위원회는 IMF경제난 여파로 장사가 되지 않는 시기에 E마트 김천점이 지난 달 1일부터 중.대형 회사셔틀버스 19대를 동원, 하루에 57회(인근 시군 62회 운행)씩 시내를 운행하며 고객들에게 무료로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영업에 많은 타격을 입고 있다며 지방경제를 위해 셔틀버스 시내운행을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E마트 김천점측은 여론조사결과 고객들이 셔틀버스 운행을 바라고 있는데다 어려운 시기에 기업회생 차원에서 셔틀버스 시내운행을 않을 수 없는 입장이라며 당위성을 주장하는 홍보유인물을 배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