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첫 포도주 수출 경상포도조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영농조합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포도주 수출길을 열었다.영농법인 경상포도조합은 6일 오전 10시 경산시 유곡동 경상포도조합 사무실에서 몽고 인민공화국 건설부 기술국장 바트라선씨 등 몽고측 관계자와 조합 생산 포도주인 '오네떼' 수출 가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조인식에서 조합측과 몽고 국영 구르바갈사는 첫 물량으로 30만달러 어치의 포도주를 수출한다는데 합의했다. 360㎖병당 수출단가는 5달러 20센트. 지역 영농조합이 주로 수입에 의존해 오던 포도주를 해외로 수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상포도조합은 리큐르인 '오네떼'와 '롤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鄭昌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