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금유행중-스프링제본 학습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책장을 넘기기가 어려운 책은 싫어요. 공부를 재미있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든 학습서가 학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른바 스프링제본 학습서. 기존의 풀제본을 탈피, 스프링을 이용해 책을 묶었다. 이럴 경우 페이지별로 공부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물론 양면으로 책을 펴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다. 지금까지 스프링제본은 거의 채택되지 않았다. 이유는 제작단가가 비싸기 때문.

지금 나와 있는 스프링제본 학습서는 '신문으로 공부하는 즐거운 토론 즐거운 논술', '신문은 내친구', '중학생 고민탈출-암기과목 완전정복'등.

중앙M&B 편집팀의 김태진차장은 "한 번 보고마는 책이 아닌 기능성이 강조되는 교재는 스프링제본이 훨씬 편리하다"고 강조. 하지만 제작비가 풀제본보다 3, 4배나 더 드는 것이 문제라고. 김차장은 그러나 지난해부터 이 방법을 이용,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李炯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