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리꾼 장사익씨 소리판 13일 대구시민회관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삶의 무게가 담긴 노래로 대중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소리꾼 장사익〈사진〉씨가 13일 오후7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소리판을 연다.

'새로운 천년을 여는 희망의 소리'로 이름 지은 이번 공연은 1·2집 음반에 수록된 곡과 신곡을 모아 선보인다.

장씨는 자신의 음악창작과정을 '노래를 작곡한다'가 아닌 '소리를 빚는다'로 표현한다. 사람 냄새가 흠뻑 밴 가벼운 '흥얼거림'에서 출발, 국악과 재즈, 가요를 넘나들며 포효하는 장씨의 음악스타일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1년만에 찾은 이번 대구공연에서는 1·2부로 나눠 '국밥집에서' '허허바다' '티끌같은 세상, 이슬같은 세상', '하늘 가는 길', '삼식이' 등 '장사익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 공연문의 626-198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