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출 북외교관 한국 망명의사 비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콕】 실종상태에서 북한인에 의해 납치됐다가 탈출, 태국 경찰의 보호를 받고있는 북한대사관 전 과학기술 참사관 홍순경이 제3국으로의 망명을 요청했다고 태국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10일 밝혔다.

수린 핏수완 외무장관의 개인 비서 옹-아치 클람파이분은 AFP 통신에 홍이 유엔에 제3국으로의 정치적 망명을 주선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홍에게는 망명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방콕 주재 유엔의 한 대변인은 보안상의 이유를 들어 홍의 망명요청이 접수됐는지 여부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