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보도 공사장 함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0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 5동 큰고개오거리 양춘당 약국 앞 지하보도 공사장에서 복공판과 아스팔트 차도를 연결한 부분이 함몰하는 바람에 서모(46.대구시 수성구 중동)씨의 택시 등 지나가던 차량 5대의 타이어가 펑크나고 휠이 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구청과 경찰에 따르면 15일 내린 빗물이 유입되면서 대구시종합건설본부가 시공 중인 지하보도 공사장의 복공판과 아스팔트 차도 사이가 길이 1.1m, 깊이와 넓이 각 0.5m 정도가 매몰돼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