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욕】루이스-홀리필드 올7,8월 재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WBC챔피언 레녹스 루이스(영국)와 WBA 및 IBF챔피언 에반더 홀리필드(미국)의 재대결이 오는 7, 8월쯤 이뤄질 전망이다.

이들의 경기를 중계했던 케이블방송 TVKO의 모기업인 타임워너스포츠의 세스 아브라함은 17일(한국시간) "3대기구가 9월 중순 이전 재대결을 지시한 후 7월이나 8월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브라함은 대회장소의 경우도 루이스측이 영국으로 하자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나 흥행성과 시차 때문에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