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간호대학에서 예비 간호사들을 상대로 한 예절관련 정규과목의 강사를 맡게 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아시아나항공의 박민경(32·사진 오른쪽)씨와 김정희(29)씨.
두 사람은 27일부터 서울 을지로4가 국립의료원 간호대에서 신입생 150명을 대상으로 한 '신세대 예절교육'이란 교양필수 과목을 맡아 시간강사 자격으로 강단에 선다.
이들은 서비스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해 '친절학 개론'과 '신세대의 표정·인사·자세' 등 두 가지 주제로 매주 토요일 3시간씩 강의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