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金相鎬.56) 신임 대구MBC 미디컴(주) 대표이사 사장은 "창립 4년째인 올해는 지난해까지의 하드웨어적 경영에서 소프트웨어적 기획과 변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면서 "또한 각종 사업의 다각화와 내실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굳히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가 고향인 그는 경북대 법대와 영남대 대학원을 졸업, 지난 68년 대구MBC에 입사한 이래 편성국장, 경영국장, 기획심의위원 등을 거쳤다. 부인 홍옥교(51)씨와의 사이에 1남1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