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청소년축구 세계랭킹 1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청소년축구가 세계랭킹 11위에 올라 국제경쟁력에서 국가대표(세계 36위)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축구협회가 1일 발표한 세계청소년축구 최신 세계랭킹표에 따르면 83년대회에서 4강, 91년 대회에서 8강(남북단일팀)에 올랐던 한국은 '톱10'에는 들지 못했으나 아시아권에서는 최고인 11위로 나타났다.

세계청소년대회에서 83년, 85년, 93년 등 3번이나 우승한 브라질은 1위에 랭크돼 브라질 국가대표와 함께 세계 최강임을 자랑했고 95년, 97년 2회연속 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에, 초대 챔피언 러시아는 3위에 각각 올랐다.

한편 아시아권에서는 한국이 최고를 기록하고 있고 일본이 20위, 시리아가 26위, 이라크가 27위, 중국이 30위에 각각 랭크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