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뤼셀]나토사령관, 유고에 지상군 파병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웨슬리 클라크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군 최고사령관은 1일 세르비아의 코소보 주민 학살을 막기 위해서는 공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지상군 파병문제 거론 가능성을 시사했다.

클라크 사령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소보 난민 학살 저지에 실패했다는 평가와 관련 "공군력만으로는 민병대의 학살 행위를 막을 수 없다고 애초부터 말해왔다"고 밝히고 "어떤 다른 수단을 쓸 수 있을 지에 대해 나토와 회원국 정치지도자들에게 (거론)할 예정이나 군인이 결정할 사안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은 "현 시점에서 나토 동맹국들이 코소보에 지상군을 배치할 준비는 돼 있지 않다"고 거듭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