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없는 선글라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형의 예쁜 선글라스. 이른바 '무테선글라스'가 젊은 멋쟁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햇볕이 점차 따가워지는 요즘 안경점에는 무테선글라스를 찾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무테선글라스는 안경테가 없이 플래스틱글라스에 고정시켜 직접 귀에 착용하는 테만 고정한 것. 착용시 가볍고 부담없는 것이 특징이다.

글그래스의 색깔도 청색·회색·보라·브라운 계통 등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안경점측은 탤런트 김남주가 착용하고 난 후부터 유행이 시작됐다며 올해는 무테선글라스가 대유행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구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생산하고 있는 무테선글라스는 2만원선부터 최고급은 5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시력이 나쁜 사람들도 무테선글라스를 맞출 수 있는데 값은 1만5천원정도 더 비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