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플레전트 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0년대 흑백시트콤 속으로 들어간 두 아이의 이야기.

데이비드(토비 맥과이어)는 50년대 흑백시트콤 '플레전트 빌'의 열광적인 팬. 어느 날 리모컨을 작동하는 순간 드라마속으로 빨려들어간다.

그곳은 달콤한 유토피아의 세상. 매일 쨍쨍한 햇빛만 있고, 수백개의 빵이 쌓여 있고, 농구를 해도 노 골인이 없다.

그러나 흑백으로만 된 세상. 두 아이는 무미건조한 이 곳에 사랑과 섹스, 즐거움을 알려주면서 90년대 컬러를 입혀나가기 시작한다.

흑백에서 컬러를 입혀나간다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이 영화는 '빅''데이브'의 시나리오를 맡았던 게리 로스의 감독 데뷔작. (씨네아시아 10일 개봉예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