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남자프로골프 상금랭킹 1위인 최광수〈사진〉가 골프웨어 및 클럽제조업체인 코오롱상사 엘로드와 7천만원에 재계약했다.
코오롱상사는 12일 "지난해 국내 최저타수 신기록을 세운 상금왕 최광수에게 남자 프로골프 최고의 대우를 해주기로 하고 전년대비 50% 인상된 금액으로 다시 계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상호는 후배 육성을 이유로, 박현순은 일본 프로테스트에 전념하기 위해 재계약을 포기했다.
코오롱측은 이외에도 안주환, 김석종, 김용재, 김홍석, 김진영, 손병노, 안형근, 전규정 등과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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