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5일 국내 은행의 경영개선을 유도하기위해 서울·제일·충북·강원은행을 제외한 15개 일반은행에 경영개선설문서 작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은행은 향후 경영전략(6개 항목)과 추정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등 은행의 경영상태를 나타내는 재무예측(6개항목)에 대한 설문서를 작성해 다음달 18일까지 금감원에 제출해야 한다.
금감원은 설문서 작성 목적이 선진국 은행의 모범 사례를 참고로 장·단기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재무예측 등을 하는 과정에서 은행 스스로 현재의 상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토록 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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