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사상 처음으로 100만원이 넘는 황제주가 탄생했다.증시가 활황세를 보이면서 SK텔레콤의 주가가 16일 오전 11시42분쯤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103만5천원에 거래됐다.
이날 SK텔레콤의 주가는 전날의 90만원에서 서서히 오름세를 타기 시작해 오전11시35분 처음으로 100만원을 돌파했으며 그 뒤에도 수직상승, 상한가까지 치솟았으나 96만1천원에 마감됐다.
이에앞서 지난달 30일 SK텔레콤 주가는 지난 96년5월 장중에 세워진 최고가 83만원을 넘어서면서 계속 최고가를 경신, 증시주변에서는 조만간 100만원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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