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화단 망친다 핑계 운동장 개방 금지 황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동네에서 '어린이 축구교실'을 만들었다.

회원모집을 끝내고 유능한 아르바이트생 코치까지 섭외했건만 근처 '학교 운동장이 '사용불가'였다.

대구시내서 주변 환경 우수하기로 소문까지난 학교가 화단을 망치고 유리창이 깨질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운동장 사용을 허가하지 않는 것이었다. 지금 아이들은 근처 다른 학교 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축구교실에 열중하고 있다.

자기 학교 놔두고 남의 학교 운동장에서 천진스레 뛰는 아이들에게 엄마들이 괜스레 미안하다.

김윤정 (달서구 도원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